선류산장소식

  산골에서
  손님과나
  



누군가 에게서 전해오는 따뜻함
그로인해 좋은 영향력을 받아
내마음의 색깔도 익었으면 좋겠슴니다

손님1)
고맙습니다 ,음악이 좋아요, 커피가 맛있어요
라는 말을 잊지않고 더듬더듬 이야기 하던
그는 외국인이였다
참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었다~ 그의 동행인들도

손님2)
매 주말마다 시댁에 들려 부모님의 안부룰 여쭙고
오신다는 부부님 참 미덥다
나는 그들이 가져온 단배추 2단을 안고
마음이 둥그러졌다

나에게 손님은 어떤때는 친구로
어떤때는 미안함에 반성하게도 한다

오늘도 나는 그들에게서 위로받는다

[인쇄하기] 2019-07-15 12:24:3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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