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류산장소식

  산골에서
  유월의마지막날 입니다
  


어제는 땡삐한테 한방 먹었답니다
얼마나 고통스럽던지요
마치 내가  잘못을 한것처럼
빌고싶은 마음이 들었답니다
벌이라면 크기로도 위헙이
되는 말벌정도는 무서워 했던
내게 요고뵈라는듯 칼침을
놓더군요 ........주변을 잘 살피지
않았던 제 잘못이었습니다.

어느새
유월이 가고 있습니다
돌아보니 특별할것 없이
한달을 그렇게 보냈더군요
내일이면 다시 새달 새날을
맞으면 아마도 내가 조금은
바뀌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

그간 너무 게을렀던것 같은
유월의 시간들였습니다

~왠지 냥이녀석이 지켜보는것
같아 뜨끔해지는 자기반성이구요~~~ㅎ

기쁜마음으로
칠월에뵐께요~~^^_DSC8816.JPG
[인쇄하기] 2019-06-30 11:55: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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